2008/06/04 PLANETARIUM
2008/04/07 바람나다 [4]
2008/03/19 위대한 유산 [3]
2008/03/04 Oh my god [2]
2008/02/14 오늘의 급 좌절 [2]
2008/02/12 2008년 2월 12일
2007/12/06 난 애교가 너무 좋아 [2]
2007/12/03 여자들의 쇼핑 [2]
2007/11/29 잊어버렸군; [2]
2007/11/19 스킨변경중 [4]
2007/11/13 청개구리 [5]
2007/11/05 주말이이야기 [4]
2007/10/31 그냥 요새 일상.. [5]
2007/09/13 뛰는 놈 위에는 나는 놈이 있다 [6]
2007/09/10 의욕제로 [6]
2007/08/31 수정중..그리고 [6]
2007/08/27 앞으로 다시 [9]
2007/08/13 돌아왔습니다 [10]
2007/08/07 괴로워 [3]
2007/08/02 그냥 저냥 [10]
2007/07/29 휴일 [4]
2007/06/20 어제의 신간 지름 그리고 케이크 뷔페 [4]
2007/06/15 6월 15일 잡상 [2]
2007/06/07 요새.. [5]
2007/05/28 지난 주말 [3]
2007/05/24 2007년 5월 24일 [5]
2007/04/29 이사.. 중간 정리 [8]
2007/04/25 궁금한거 하나 [5]
2007/04/14 오랜만에 [7]
2007/04/03 ..... [7]
2007/03/08 점심시간 [8]
2007/03/03 신의 물방울을 보다가 [7]
2007/03/01 그냥 저냥 이것 저것.. [6]
2007/02/23 비가 오는 하루 [10]
2007/02/08 매화가 폈더라 [9]
2007/02/07 꿈, 외로움 그리고... [11]
2007/02/04 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등등 [5]
2007/02/01 2007년 2월 1일 [5]
2007/01/30 이것저것 [9]
2007/01/24 곤란 [8]
2007/01/23 쫑쫑쫑 [12]
2007/01/22 출국합니다 [11]
2007/01/18 잡담 몇 개 [8]
2007/01/08 그래야만 하는데... [7]
2007/01/05 07.01.05 유감 [8]
2007/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2006/12/04 핸드폰 [13]
2006/11/29 모순...잡상 [8]
2006/11/23 피곤...별의별의꼴 [6]
2006/11/08 잡상 [5]
2006/11/03 은하의 추천와인 [6]
2006/10/27 숙취 [2]
2006/10/24 밤 거리, 쌀쌀함 그리고.. [7]
2006/10/23 2006년 10월 23일 - 비 [3]
2006/10/17 10월 17일 [2]
2006/10/14 in 부산 [6]
2006/10/04 집에 도착했습니다 [6]
2006/10/01 못쓰겠어 정말.. [5]
2006/09/29 오늘의 신간 - 나나 16권 [8]
2006/09/26 바이바이 [10]
2006/09/22 2006년 9월 22일 단상 [8]
2006/09/22 상심
2006/09/20 오늘 하루 만 [11]
2006/09/18 막내여동생 [11]
2006/09/11 이젠 말할 수 있다 [9]
2006/08/29 다시 일상 [2]
2006/08/23 치과 치료.... [8]
2006/08/22 23일부터 [11]
2006/08/21 사건 종합 [10]
2006/08/21 데굴데굴 구른 날 [8]
2006/08/19 아주 사소한 것 이라해도.. [6]
2008/04/07 바람나다 [4]
2008/03/19 위대한 유산 [3]
2008/03/04 Oh my god [2]
2008/02/14 오늘의 급 좌절 [2]
2008/02/12 2008년 2월 12일
2007/12/06 난 애교가 너무 좋아 [2]
2007/12/03 여자들의 쇼핑 [2]
2007/11/29 잊어버렸군; [2]
2007/11/19 스킨변경중 [4]
2007/11/13 청개구리 [5]
2007/11/05 주말이이야기 [4]
2007/10/31 그냥 요새 일상.. [5]
2007/09/13 뛰는 놈 위에는 나는 놈이 있다 [6]
2007/09/10 의욕제로 [6]
2007/08/31 수정중..그리고 [6]
2007/08/27 앞으로 다시 [9]
2007/08/13 돌아왔습니다 [10]
2007/08/07 괴로워 [3]
2007/08/02 그냥 저냥 [10]
2007/07/29 휴일 [4]
2007/06/20 어제의 신간 지름 그리고 케이크 뷔페 [4]
2007/06/15 6월 15일 잡상 [2]
2007/06/07 요새.. [5]
2007/05/28 지난 주말 [3]
2007/05/24 2007년 5월 24일 [5]
2007/04/29 이사.. 중간 정리 [8]
2007/04/25 궁금한거 하나 [5]
2007/04/14 오랜만에 [7]
2007/04/03 ..... [7]
2007/03/08 점심시간 [8]
2007/03/03 신의 물방울을 보다가 [7]
2007/03/01 그냥 저냥 이것 저것.. [6]
2007/02/23 비가 오는 하루 [10]
2007/02/08 매화가 폈더라 [9]
2007/02/07 꿈, 외로움 그리고... [11]
2007/02/04 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등등 [5]
2007/02/01 2007년 2월 1일 [5]
2007/01/30 이것저것 [9]
2007/01/24 곤란 [8]
2007/01/23 쫑쫑쫑 [12]
2007/01/22 출국합니다 [11]
2007/01/18 잡담 몇 개 [8]
2007/01/08 그래야만 하는데... [7]
2007/01/05 07.01.05 유감 [8]
2007/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2006/12/04 핸드폰 [13]
2006/11/29 모순...잡상 [8]
2006/11/23 피곤...별의별의꼴 [6]
2006/11/08 잡상 [5]
2006/11/03 은하의 추천와인 [6]
2006/10/27 숙취 [2]
2006/10/24 밤 거리, 쌀쌀함 그리고.. [7]
2006/10/23 2006년 10월 23일 - 비 [3]
2006/10/17 10월 17일 [2]
2006/10/14 in 부산 [6]
2006/10/04 집에 도착했습니다 [6]
2006/10/01 못쓰겠어 정말.. [5]
2006/09/29 오늘의 신간 - 나나 16권 [8]
2006/09/26 바이바이 [10]
2006/09/22 2006년 9월 22일 단상 [8]
2006/09/22 상심
2006/09/20 오늘 하루 만 [11]
2006/09/18 막내여동생 [11]
2006/09/11 이젠 말할 수 있다 [9]
2006/08/29 다시 일상 [2]
2006/08/23 치과 치료.... [8]
2006/08/22 23일부터 [11]
2006/08/21 사건 종합 [10]
2006/08/21 데굴데굴 구른 날 [8]
2006/08/19 아주 사소한 것 이라해도..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