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말 걸기 쉬운 얼굴 보다는 인상..이라고 해야할까나..
암튼 그런 것은 확실히 존재하는 듯..
그것도 중국도 비슷한지..
사람들 모이는 장소에서 꼭꼭 설문조사 요청을 받고 만다..
뭐..
언제나 '팅부동'으로 상황 종결이지만..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다들 사람 기다리는 무리에 속해있는데..
그 안에서 하필이면 꼭 나를 집어서 부탁하고 있는 것일까..
-외모는 역시 현지화 했던가! [후엥]
옆에 있던 사람들보다 조금 더 오래전부터 그 장소에서 있어서 그랬던 걸까..
내 인상이 그리 말을 걸기가 쉬운 걸까..
길 물어보는 아줌마도 꽤 되고..
어짜피 매번 '뛔부치, 팅부동'이지만-_-;;
한국에서도 그러더니..
중국에서도 그런다..
마찬가진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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