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정암 고양이들 중 부농코
첨에 봤을땐 그저 예쁜 고양이였는데
이젠 제법 카리스마까지 갖춰간다

- R-D1s/CS35


by shyuna | 2008/05/06 18:10 | + picture | 트랙백 | 덧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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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5/06 18:15
아하하하하하하
카리스마 미묘로 거듭나고 있죠 =ㅂ=
Commented by 케샤르 at 2008/05/06 20:32
얼굴은 카리스마가 있어보이는데...
웰케 귀여운거죠??~~>.<
Commented by 마스터인넷 at 2008/05/07 00:34
ㅋㅋㅋ 동물은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분위기를 닮는 면이 있다고도 하지요..ㅎㅎ
봉정암에 계신 분들이 저렇듯 지긋하신 면이 있나봅니다. ^^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8/05/07 01:54
아흑.. 귀여워라.. ㅠㅠ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8/05/07 10:20
씩씩하고 귀여워요!
Commented by shyuna at 2008/05/07 16:38
종이우산님>> 넵! 너무 바람직해요! 납치해오고 싶을정도로!

케샤르님>> 어렷을적엔 정말정말 귀여웠답니다..종이우산님 블로그에서 그 귀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지요;ㅁ;

마스터인넷>> 저곳 고양이들이 다들 지긋한 면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

호랭이오빠>> 진짜 귀엽지!!

이오냥님>> 보고 있으면 홀려요! 이래도 날 쳐다보지 않을꺼야?
란 표정으로 바라본답니다..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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