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바람이 불었고
누군가가 떠났다
나는 물끄러미 그 자리만 쳐다보았고
아직도 그 곳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 낙산공원 / Tiara2 / Across100


by shyuna | 2008/03/13 09:58 | + picture | 트랙백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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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8/03/13 11:39
글 느낌이 왠지....에쿠니가오리 소설 느낌이야.ㅋ
Commented by shyuna at 2008/03/19 12:05
호호..그래?
그런 느낌인가..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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