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서 한달도 안 되었을때,
무작정 행선지를 정해서
발 닿는대로 걷다 발견한 조그마한 학교

나중에는 지쳐서..허리랑 너무너무 아픈데
돌아오는 역을 못 찾아서 엄청 고생했던 날

지친 와중에 조그만 위안이 되었던 학교

- Bessa R2 / CS35 / Across100


by shyuna | 2007/08/28 17:27 | + picture | 트랙백 | 덧글(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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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7/08/28 17:28
우아아아~ 아크로스100이에욧 >.<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7/08/28 17:31
꺅꺅
고무 장갑 멋져요 >ㅂ<

<--순간 손 잘라 걸어둔걸로 보고 흠찟 했던넘..
Commented by 오늘도 at 2007/08/29 00:24
약간은 과장되어보이는 고무장갑이 웃음을 주네요. 일상에서 저러 작은 웃음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요즘은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스프 at 2007/08/29 13:45
고무장갑에 미소짓고 갑니다^^
Commented by shyuna at 2007/08/30 16:21
돌구름오빠>> 이 필름 부드러워서 느낌이 너무 좋네요^^

종이우산님>> 호홋.. 시선집중이 잘 되죠^^

오늘도님>> 웃음을 드렸다니 기쁘네요^^

스프님>>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7/08/31 02:15
슈나양 사진은 잔잔하다니깐.^^
Commented by shyuna at 2007/09/04 18:39
왠지 업드려 절 받는 기분?
암튼 고마왕..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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