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그 모르는 사람들 중엔 내가 아는 사람이지만 떨어져 지낸지 오래되서 알아보지 못 한 사람도 있을지 모르죠.
혹은 블로그나 커뮤니티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일수도 있고요.
또,영화 중경삼림에서는 스쳐지나간 사람중 누군가는 자신과 관계를 형성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지요.
앞으로 살아있을 시간동안, 지금까지 만난 모르는 사람의 2배, 3배는 만날테고, 그때가 되면 초면인 누군가에게 낯이 익다는 말을 꺼내며 악수를 할지 모르죠. 어쩌면 그런 생각이 들게 될, 되는건 현재에 잠깐 마주쳤던 것의 데자뷰때문일지도 모를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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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블로그나 커뮤니티에서 자주 만나는 사람일수도 있고요.
또,영화 중경삼림에서는 스쳐지나간 사람중 누군가는 자신과 관계를 형성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말을 하지요.
앞으로 살아있을 시간동안, 지금까지 만난 모르는 사람의 2배, 3배는 만날테고, 그때가 되면 초면인 누군가에게 낯이 익다는 말을 꺼내며 악수를 할지 모르죠. 어쩌면 그런 생각이 들게 될, 되는건 현재에 잠깐 마주쳤던 것의 데자뷰때문일지도 모를일이예요.
아웅...복잡하다.^^;;;
pukak님>> 왠지 끝나지 않는 통로 같더라구요^^
dummy님>> 그래서 '연'이란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저 많은 사람 안에서 만났다는 것과 완벽한 타인이 나와 관계된다는 것에 대해서 말이죠..
중경삼림 굉장히 좋아하는데..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sesiban님>> sesiban님이 시선에서도 세심한 배려들이 느껴지는 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