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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이 사라지던지 또는 아픔에 익숙해지던지
by sh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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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거 하나
진짜로
더럽지 않으면 살아남기가 힘든겁니까
그냥 조용히 살게 해주면 안되는 겁니까 진짜
#
by
shyuna
|
2007/04/2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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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eercook
at 2007/04/25 22:38
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이미 우리가 살아 숨쉬는
세상은 많이도 더럽혀져 있다고
보여지네~~~요 그냥
편안하게 적당하게 타협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을듯
싶네~~~요 갑니다요^^ 후다닥...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7/04/25 22:56
세상이 각박하고 약은 사람이 이기는 것 처럼 보여도 진실되고 착한 사람이
결국엔 win 하리라 생각합니다. (불끈)
Commented by
pukak
at 2007/04/26 09:23
쉽게 답을 내리기 어려운 문제네요..
세상이 워낙 복잡해지고 많이 변했으니까요.
하지만 정직하게 잘 살기에는 조금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면 안될정도는 아니라고 믿습니다.
조용히 살기위해서는 남들에 비해서 더욱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잊혀지거나 어느새 테두리밖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진행형이네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sesiban
at 2007/04/26 13:29
저도 김정수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말은 하지 않더라고 더러운 인간들을 다 알아봅니다.
그 사람이 바뀌기를 바라고 침묵중이니까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shyuna
at 2007/04/26 17:18
Beercook님>> 알면서도 괜히 속상한 날이 있잖아요
어제가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그냥 어디 털어낼 곳 없이 너무 속상했었어요
그래도.. 좀 이러고 났더니 지금은 좀 나아지네요.. 힘내야죠
말씀 감사합니다^^*
김정수님>> 네! 저도 꼭 그랬으면 좋겠어요!
pukak님>> 가끔 부조리한 것을 보면서 화도 나고 그러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다고 나 자신까지 그렇게 살 필요는 없겠죠
어제는 다만 너무 화가 나고 속이 상했었어요..
pukak님도 힘내시구요^^*
sesiban님>> 감사합니다.. 힘 많이 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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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우리가 살아 숨쉬는
세상은 많이도 더럽혀져 있다고
보여지네~~~요 그냥
편안하게 적당하게 타협하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을듯
싶네~~~요 갑니다요^^ 후다닥...
결국엔 win 하리라 생각합니다. (불끈)
세상이 워낙 복잡해지고 많이 변했으니까요.
하지만 정직하게 잘 살기에는 조금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면 안될정도는 아니라고 믿습니다.
조용히 살기위해서는 남들에 비해서 더욱 보이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 잊혀지거나 어느새 테두리밖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진행형이네요^^
힘내세요~~~
말은 하지 않더라고 더러운 인간들을 다 알아봅니다.
그 사람이 바뀌기를 바라고 침묵중이니까요...
힘내세요~~~
어제가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그냥 어디 털어낼 곳 없이 너무 속상했었어요
그래도.. 좀 이러고 났더니 지금은 좀 나아지네요.. 힘내야죠
말씀 감사합니다^^*
김정수님>> 네! 저도 꼭 그랬으면 좋겠어요!
pukak님>> 가끔 부조리한 것을 보면서 화도 나고 그러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다고 나 자신까지 그렇게 살 필요는 없겠죠
어제는 다만 너무 화가 나고 속이 상했었어요..
pukak님도 힘내시구요^^*
sesiban님>> 감사합니다.. 힘 많이 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