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포스팅
글을 쓰는 페이지 디자인이 언제 바뀐 것일까
오래동안 포스팅을 쉬었다
꽤나 집착하고 있던 블로그였는데
2주? 3주간은 자리를 비운 것 같다
그 사이엔 정말 포스팅하는데 이것 저것 신경썼었는데
의외로 쉽게 손을 뗄 수 있다는 것 에 대해서
역시나 나는 지금도 미적지근하구나.. 하고 생각하고 만다
블로깅을 쉬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인터넷의 인연이란 이렇게 부질없는 것이구나 하고 한탄스러워 하면서
정작 내가 이렇게나 손을 놓게 될 줄은 몰랐다
아니..언젠가는 손을 놓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렇게 한참 열중하던 차에 갑작스레 놓게 될 줄은 몰랐다
뭐..그렇다고 아주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서도..싱숭생숭한 이 마음
머리가 복잡한 탓일까
하지만 머리만 복잡할 뿐
실제로 하는 것도 없는데
아까운 시간만 흘러간다
아무래도 봄 처녀라 그런가
센티해진 저녁
아무래도 맛난 야식이라도 해 먹으면서 기운을 내야겠다
글을 쓰는 페이지 디자인이 언제 바뀐 것일까
오래동안 포스팅을 쉬었다
꽤나 집착하고 있던 블로그였는데
2주? 3주간은 자리를 비운 것 같다
그 사이엔 정말 포스팅하는데 이것 저것 신경썼었는데
의외로 쉽게 손을 뗄 수 있다는 것 에 대해서
역시나 나는 지금도 미적지근하구나.. 하고 생각하고 만다
블로깅을 쉬는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인터넷의 인연이란 이렇게 부질없는 것이구나 하고 한탄스러워 하면서
정작 내가 이렇게나 손을 놓게 될 줄은 몰랐다
아니..언젠가는 손을 놓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렇게 한참 열중하던 차에 갑작스레 놓게 될 줄은 몰랐다
뭐..그렇다고 아주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서도..싱숭생숭한 이 마음
머리가 복잡한 탓일까
하지만 머리만 복잡할 뿐
실제로 하는 것도 없는데
아까운 시간만 흘러간다
아무래도 봄 처녀라 그런가
센티해진 저녁
아무래도 맛난 야식이라도 해 먹으면서 기운을 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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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키보드에있는 새페이지 여는 키땜에 매번 날렸거든요.
넷상의 만남 사실 부질없는게 많아요.
그래도 직접 만난다면 달라지지만요.^^
저도 가끔 Backspace 때문에 글 날리곤 했거든요
확실히 오프에서 만남을 갖으면 참 많이 달라지죠^^
뭐.. 상상과 달라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아니면 더 확실한 관계가 되기도 하구요.. 후자가 확실히 좋지만요..
이오냥님>> 컴백했어요>ㅁ</
이오냥님은 꼬옥 뵈고 사라질터이니>ㅁ</
호랭이오빠>> 먹었을까요 안 먹었을까요?
민정>> 응응.. 오래 연락이 안 되었지.. 잘 살아 있어
실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잖아^^;
잘 지내?
중독성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