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놀러왔습니다
오늘의 코스는 시부야에서 하라주쿠까지

신나게 걸어봤습니다~



점심은 돈코츠 라멘
그냥 보이는 가게 들어갔는데 맛있었어요>ㅁ<



피곤할때 먹은 디저트..
친구 하나 나 하나



냠냠냠냠



오늘 저녁은 텐동
새우 3개가 들어있는 맛난 녀석이였죠..

이 집은 제 추천 맛집이기도 하죠...
맛있습니다+ㅁ+

들어와서는 따끈하게 목욕하고
맛난 사과주 한 잔..

아아.. 너무 좋아요..


by shyuna | 2007/03/10 23:57 | + Tokyo life | 트랙백 | 덧글(5) |
트랙백 주소 : http://shyuna.egloos.com/tb/304416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7/03/11 00:04
첫번째 사진의 라면은....
웃고있군요^^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7/03/11 10:49
아아아아아아 돈코츠 라면!!! 텐동!!!

(_-_) 혼절.
Commented by shyuna at 2007/03/11 22:39
종이우산님>> 진짜로 그러네요^^
덕분에 사진 보고 한참 웃었어요^^

호랭이오빠>> 먹고 싶지.. 맛있었지...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7/03/12 11:43
슈나는 라멘을 좋아해~좋아해~


나도....좋아할수 있는데....;;
Commented by shyuna at 2007/03/14 18:18
놀러오면 안내해 줄 수는 있는데^^:;;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위로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