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가다 발견한 고양이 무리
누군가가 준비해준 밥을 열심히 먹고 있었다
이 이상 다가가면 밥 먹다말고 도망가는 통에-밥 먹는데 미안-
미안해서 더 이상 접근 못하고 멀찍이서 사진만 찍고 말았다
실은 옆에 저 고양이들한테 먹이를 나눠주던 분이 계셨는데
.....대화 시도 실패..
일어 못하는 자신이 답답했을 뿐이었다..
참..일본에서 보이는 길 고양이들 중에 많은 수가 꼬리가 잘려있던데
혹시 그 이유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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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토착종이라고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인기척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다들 열심히 먹네요~
점심시간인가 ;;;
아~ 귀엽네요.
우린 고양이들만 보였다 하면 "워이!!"하고 도망가게 만들잖아~
사우스파크님>> 아뇨.. 얘네들도 피합니다..[혹시 저만?]
밥 먹는데 다가갔더니.. 먹다말고 도망가길래.. 미안해서 멀찍이서 사진을 찍었어요..
민정>> 어어... 그래서 더 그 밥 주는 분이랑 얘기하고 싶었는데.. 실패했어..흑흑
김정수님>> 밥 먹다 셔터소리에 놀라 한 번 돌아보고.. 다시 밥 먹고를 반복하더군요.. 귀여웠어요^^
미친소영>> 응응..그래서 고양이들이 사람만 보면 도망가지-_ㅜ 그게 슬퍼..
재령>> 미안미안.. 내가 내일은 보안카드 꼭 들고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