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경타워에서 동경 야경을 보고 왔습니다.
디카 충전지가 오링나서 몇 장 못 찍었지만
한 번 맛만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야경찍으면서 어제 똑딱이 디카를 이리저리 만지면서
얼마나 바보같은 주인이었나 반성하고 - 이것 저것 새로 발견한 기능들이--;;;;;;;
앞으로는 열심히 잘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필름 똑딱이에 대한 갈망은 여전하답니다]
덧으로

어제 저녁 먹은 스끼야끼..
2200엔에 야채와 고기는 뷔페식으로 계속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상태로 장사가 되나~했더니
90분 한정이란 시간 덕에 장사가 되겠더군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냠냠
디카 충전지가 오링나서 몇 장 못 찍었지만
한 번 맛만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야경찍으면서 어제 똑딱이 디카를 이리저리 만지면서
얼마나 바보같은 주인이었나 반성하고 - 이것 저것 새로 발견한 기능들이--;;;;;;;
앞으로는 열심히 잘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필름 똑딱이에 대한 갈망은 여전하답니다]
덧으로

어제 저녁 먹은 스끼야끼..
2200엔에 야채와 고기는 뷔페식으로 계속 먹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상태로 장사가 되나~했더니
90분 한정이란 시간 덕에 장사가 되겠더군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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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이로군요 OTL
야경 멋져요..ㅠㅠ
악. 스끼야끼! 에..근데 꼭 샤브샤브처럼 먹는구나. 도쿄 스키야키는 저런 방식인거야?
워낙 빨리먹고 끝내는 스타일들 이잖아~?ㅋ
느리게 먹는 나도 충분하겠어~~
시밀랴님>> 감사합니다+ㅁ+
민정>> 난 당췌 스끼야끼와 샤브샤브의 차이점을 모르겠어..
아무래도 우리가 나베에 샤브샤브를 해 먹는 거게 너무 익숙해서 그런 지도..
일단 저 가게에서 스끼야끼와 샤브샤브의 차이점은 베이스 소스 차이뿐이었어..
cushion님>> 이게 의외로 익는 시간 때문에.. 은근히 모지래요..
물빛바람님>> 앗..록본기 힐즈! 한 번 가보고 싶은데..아직 못 가 봤어요..
거기서는 반짝거리는 도쿄타워를 볼 수 있겠네요!
이오냥님>> 저희도 고기 5접시에 야채가득 3접시를 먹고 오긴 했습니다..호호호호;;
미친소영>> 고기나 야채 익히는 시간이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더라구..
대신에 얘기하면서 먹기엔 너무 좋은 거 같아
기다리는 시간 동안 얘기도 하고
이거 넣어서 먹어볼까.. 하고.. 서로한테 익은 야채나 고기 집어서 주기도 하고
그래도 많이 드셨네요.. 90분 그다지 짧은시간만은 아니죠 ㅋㅋㅋ
제동생은 어제 친구들이랑 뷔페집에가서 점심저녁 두끼 먹고 왔다고 하던데요 -_-;;; (의지의 한국인 ;;;)
90이 굉장히 길다 생각했었는데- 보통 한국 사람들 밥 먹는 시간이 30분 안 걸리잖아요-
이게 은근히 걸려서.. 그 사이에 쉬엄쉬엄 많이 먹고 왔습니다..헤헷
비공개님>> 블로그에 덧글 남길께요
참..날계란! 이게 중요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