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하듯 바라보던 니가
나에게 다가와 나의 발에 몸을 기댔을때
내가 얼마나 행복했던지

- Aria / Planar 50 1.4 / E100VS


by shyuna | 2006/12/08 00:28 | + culture | 트랙백 | 덧글(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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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6/12/08 10:55
쏘시지 줘!!! 라고 말하고 있는거같어.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6/12/08 11:27
줘!! 가 아니라
내노으려무나!! 포스인데 ㅡㅡ;;;
Commented by 오늘도 at 2006/12/09 01:48
잘생긴 녀석이 붙임성까지 있었군요.
Commented by pukak at 2006/12/09 10:27
ㅎㅎ 그때 그녀석이군요 :)
저도 몇장 담아봤는데 나중에 올려볼게요~~
Commented by shyuna at 2006/12/12 00:23
호랭이오빠>> 흐흐.. 눈빛이 살아있지+ㅁ+

종이우산님>> 이래뵈도 애교냥이였답니다.. 얼마나 귀여웠게요>ㅁ<

오늘도님>> 네..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했답니다^^ 고양이는 너무 좋아요

pukak님>> 너무 붙임성이 좋아서 사진찍기 힘들었지요? 너무 예쁜 녀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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