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춥다.. 아주 많이
카메라 챙겨 나오면서 정말 장갑이 필요한 걸 느꼈다..
나도 1000원짜리 스파이더맨 장갑을 구비해야지
1.
한 5일째 날개뼈 있는데가 너무 아프다..
2.
환생을 믿는 다고 했다
하지만 사람으로는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냥 사람 없는 섬에서
새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조그맣고 알록달록한 새로
먹고 먹히는 그런 새로..
그런데 나는 새도 좋아하지 않고[정확히는 싫어하는 쪽에 가깝다]
강자에게 먹히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날아다니는 것에 대한 동경도 없고
그런데 나는 꼭 그렇게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
내가 좀 이렇다
춥다.. 아주 많이
카메라 챙겨 나오면서 정말 장갑이 필요한 걸 느꼈다..
나도 1000원짜리 스파이더맨 장갑을 구비해야지
1.
한 5일째 날개뼈 있는데가 너무 아프다..
2.
환생을 믿는 다고 했다
하지만 사람으로는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냥 사람 없는 섬에서
새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다
조그맣고 알록달록한 새로
먹고 먹히는 그런 새로..
그런데 나는 새도 좋아하지 않고[정확히는 싫어하는 쪽에 가깝다]
강자에게 먹히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날아다니는 것에 대한 동경도 없고
그런데 나는 꼭 그렇게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
내가 좀 이렇다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2. 새가 되면 머리 흔들려 아플거 같아요... 까딱~ 까딱~
그거.....조쵸 ㅡㅠㅡ
1.
견갑골 아닌가요?
덜덜덜
일단 누군가에게 밟아달라고....(주의: 저나 호랭이군 체급인 사람에게 부탁했다가는...내일 아침해를 못보는 불상사가 생길수도...)
2.
전 엄마친구 아들로 ㅡㅜ
RocknCloud님>> 1. 오늘 집에 오는 길에 동네에서도 그 장갑을 파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내일은 사야지요^^
2. 그럴까요..까딱..까딱..음...
종이우산님>> 0. 이번에 좀 손바닥 모양이 난감하긴 하지만.. 그래도 뭐...
1. 주말에 호랭이오빠가 눌러주니 시원하던데요... 낼은 물리치료나 받으러 가볼까..생각중입니다.
2. 엄마친구아들>ㅁ< 그거 대박이네요!
제가 싫으시다면!!!!!!!!!!
동생을 부르겠습니다.
Nariel언니>> 어머... 저는 그럼 엔젤+ㅁ+?
[끌려가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