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B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10년만의 앨범 전야제와 같은 콘서트였지요..
공연장 근처에서 판매하는 이벤트 앨범의 노래들이 너무 우울해서[듣기 괴로웠습니다]
오늘 콘서트[12시가 넘었으니 이젠 어제인가요.. 뭐 넘어가고]를 이후로..
015B에 대한 환상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걱정많이 했는데..
역시나 기우였네요..
노래 하나하나 들을때마다 눈물이 나오고..
나도 모르게 환호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ㅁ<
박선주씨가 나오지 않았던건 많이 아쉬웠지만
-역시 박선주씨와 윤종신씨가 부르는 '우리 이렇게 스쳐보내면'이 너무 좋아요
-박정현씨가 대신 하셨지만.. 너무 기교가 많아, 윤종신씨랑 많이 안 어울렸던것이 조금 아쉬웠죠..
오랜만의 015B는 정말이지 환상적이었습니다
옆에 짝사랑 하는 사람이라도 앉아 있으면 바로 고백이라도 했을 정도로 뭉클했어요
너무 좋아요
공중전화의 요금이 동전 두개이던 시절
핸드폰이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던 시절
아날로그적인 향수..
이전에 대한 그리움..
8월 2일부터 있는 공연도 꼬옥 가고 말거에요
덧)
앵콜받을 체력도..
앵콜을 계속 외치고 있을 체력도 없는..
정말이지 10년의 세월이 느껴지는 콘서트였어요..
10년만의 앨범 전야제와 같은 콘서트였지요..
공연장 근처에서 판매하는 이벤트 앨범의 노래들이 너무 우울해서[듣기 괴로웠습니다]
오늘 콘서트[12시가 넘었으니 이젠 어제인가요.. 뭐 넘어가고]를 이후로..
015B에 대한 환상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걱정많이 했는데..
역시나 기우였네요..
노래 하나하나 들을때마다 눈물이 나오고..
나도 모르게 환호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ㅁ<
박선주씨가 나오지 않았던건 많이 아쉬웠지만
-역시 박선주씨와 윤종신씨가 부르는 '우리 이렇게 스쳐보내면'이 너무 좋아요
-박정현씨가 대신 하셨지만.. 너무 기교가 많아, 윤종신씨랑 많이 안 어울렸던것이 조금 아쉬웠죠..
오랜만의 015B는 정말이지 환상적이었습니다
옆에 짝사랑 하는 사람이라도 앉아 있으면 바로 고백이라도 했을 정도로 뭉클했어요
너무 좋아요
공중전화의 요금이 동전 두개이던 시절
핸드폰이라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던 시절
아날로그적인 향수..
이전에 대한 그리움..
8월 2일부터 있는 공연도 꼬옥 가고 말거에요
덧)
앵콜받을 체력도..
앵콜을 계속 외치고 있을 체력도 없는..
정말이지 10년의 세월이 느껴지는 콘서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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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쟈 잔다.~~~
빛★님>> 방문 감사합니다^^ 아쉬움이 있어도 너무너무 좋은 공연이었죠??
빨리 8월이 되어서 또 공연보러 가고 싶어요..
고등학교, 대학초년기의 그때의 아스라함이 다시 몰려올까봐.. T.T
추억이라는 건 그래서 좋은 건지도 몰라..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두려워하시지 않으셔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