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롤러코스터 5집을 샀습니다.
-기대치 이하야
-생각보다 별로야
주변 분들의 평은 그다지 좋지가 않았습니다.
덕분에 아무런 기대 없이 곡을 접했지요..[이전까지는 기대 만빵이랄까요....]
너무나도 롤러코스터 다운 음색에 취해서..
왠지 나도 모르게 이전 곡들에 대한 향수에 취해서는
-아아.. 이전 앨범이 더 좋았는데..
그러고 중얼거리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앨범 자켓도 좀 그렇고..
속의 사진들도 포스터에 쓰인 사진들 그대로고..
이거 너무 성의 없는 거 아냐!
대체 얼마나 기다린 앨범인데!
하는 생각까지 해버렸지요..[이건 진짜 실망이에요]

지금 한 5번 이상 플레이 시키고 있다보니..
착착 감기는 소리에..
-아아..역시 롤코는 너무 좋아..
그러고 흐느적 취해있습니다.

당분간은 롤코음악에만 취해있고 싶어요..
근데 3집은 어디로 사라진거지-_ㅜ


by shyuna | 2006/03/05 23:07 | + culture | 트랙백(1) | 덧글(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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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sianbeat at 2007/01/24 13:51

제목 : <아시안비트> 롤러코스터 인터뷰!
ROLLERCOASTER 이번 주에는 한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CLUB MUSIC계의 스타! 「ROLLER COASTER」의Vocal , 조 원선씨를 인터뷰하였습니다. 휴가로 일본에 놀러 와 있던 원선씨에게 불가능하리라 생각하면서도 출연을 부탁하자 흔쾌히 응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서둘러 귀중한 인터뷰를 체크해 보세요! -노래를 통해서 어떤 메세지를 전달해 가고 싶습니까? 모두 혼자라서 외롭지만, 그래도 「괜찮아」라는 가사를 담은 ......more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6/03/05 23:28
아아
왠지 저도 듣고 싶어지는걸요^^
Commented by shyuna at 2006/03/06 22:19
롤코..여전히 편안하고 좋답니다.. 그냥 쓰윽쓰윽 스며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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