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질러버렸습니다..
플라이 대디 플라이와 시모츠마 이야기는 이전부터 사야지..하고 생각했었지만..

중간의 '더 이상 나비들은 보지 못했다'라는 책은 이 기사를 읽고 충동구매를 해 버리고 말았습니다....아하핫;

박사가 사랑한 수식..
이 책도 지금 못 읽었는데..
이렇게 구입만 해선 어쩌자는 건지..;;;


by shyuna | 2006/02/27 16:42 | + wish | 트랙백 | 덧글(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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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6/02/27 17:10
표지부터가 사라는 포스를 팍팍 풍기는군요 ㅡㅡ;;;
Commented by Pukak at 2006/02/28 13:29
플라이 대디 플라이는 동생 덕분에 저도 볼수 있지요^^
동생도 그냥 표지만 보고 샀다더군요^^;
Commented at 2006/02/28 13: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hyuna at 2006/02/28 13:48
종이우산님>> 그 포스를 당해내질 못했지요...[덜덜덜덜]

Pukak님>> 저 표지가 정말 눈에 화악 띄죠^^ 가네시로 가즈키는 이전에 영화 'go'의 원작자로 그 영화를 너무 재미나게 본 터라 관심이 가더라구요.. 이 소설도 영화화 되었는데.. 한국에선 개봉 계획이 없나보더라구요.. 아쉬워요..
Commented by shyuna at 2006/02/28 13:48
비공개님>> 접수했습니다
Commented by Pukak at 2006/02/28 14:08
언제인가 들었는데 이준기가 플라이대디플라이를 찍는다고 하더군요 ㅎㅎ
원작이 보고 싶군요...
Commented by free浮 at 2006/02/28 23:14
정말 표지 디자인부터가 예사롭지 않네요..ㅎ
Commented by shyuna at 2006/03/02 09:10
Pukak님>> 왠지 이제까지의 경험을 미루어보건데.. 일본 작품 바탕으로 한국에서 만드는 것들이 잘 된 것들이 적어서.. 살짝 걱정이 앞선답니다.. 먼저 일본 영화를 구해보려구요..

free浮님>> ....저 포스의 상당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군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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