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예고편만 봐도 눈물이 찔끔거린다..[실은 울고 싶을 정도다 겨우겨우 참아내는 중]
26일 개봉..
꼬옥 보러가야지..
오다기리 죠.. 너무 멋져-_ㅜ

우리나라에서도 화제가 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감독과 각본가가 만나서 더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인듯하다. 아직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못 봤기 때문에.. 그 사이에 봐 두려고 한다. 동생이 너무 좋아하는 작품이라 꼬옥 챙겨봐야지 하다가도 인연이 닿지 않아서인지, 계속 못 보고 있었는데.. 얼른 챙겨 봐야겠다.

-지금 뭐하는 거야?
- 키스

꺄악!


by shyuna | 2006/01/06 18:30 | + culture | 트랙백(1) | 덧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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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 at 2006/01/27 02:18

제목 : 메종 드 히미코 - 미묘하고 은유적인 사랑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만화적인 사랑 게이들의 양로원 ‘메종 드 히미코’의 마스터 히미코(다나카 민 분)의 동성 애인인 하루히코(오다기리 죠 분)는 말기암으로 죽어가는 히미코를 위해 그의 딸 사오리(시바사키 코우 분)를 메종 드 히미코의 아르바이트로 채용합니다. 늙은 게이들 사이에서 어색해하던 사오리는 차츰 어울리며 아버지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고 하루히코와도 가까워져 갑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하......more

Commented by Sang at 2006/01/10 14:14
기대기대... 조제를 넘 좋게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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