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로 상해 생활이 완전히 끝나게 되었습니다..
저 상해로 오게 될 때도..
-2주뒤에 중국가야하니 준비하세요..
란 상태였는데..[실은 2주도 아니고 10일 정도;]
이번도 영 비슷한 상태로 귀국이 결정되네요..
음..
머랄까..
굉장히 복잡 복잡한 심경으로 감정 정리 중 입니다..
음..
한국 가야겠네요..
저 상해로 오게 될 때도..
-2주뒤에 중국가야하니 준비하세요..
란 상태였는데..[실은 2주도 아니고 10일 정도;]
이번도 영 비슷한 상태로 귀국이 결정되네요..
음..
머랄까..
굉장히 복잡 복잡한 심경으로 감정 정리 중 입니다..
음..
한국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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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트리는 일이 없나 한번 잘 검토해보세요.
좋게 생각하시는 것도..
김정수님>> 저 짐을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에요.. 이것 저것 많이 늘려놔서.. 과감하게 버릴 건 버리고, 필요없는 건 주변 분들 드리고 어제 저녁부터 리스트 작성하느라 골치가 아파요^^;;
Hana님>> 그르게요.. 근데 돌아가면 친구들 만나고 싶을 때 만나고, 영화도 때 맞춰 볼 수 있고.. 좋은 점 많은데.. 왤케 섭섭한 걸까요..
비공개님>> 말씀 너무 고마와요.. 한국 들어가면 꼬옥!
오늘도님>> 예. 오늘은 푸다오 만나서 얘기도 좀 하고, 걔 남자친구 불러서 밥도 좀 먹고, 이리저리 사람들 만나다 정리하고 들어갈라구요~
마니 아쉬울것 같아요..ㅠㅠ
지금은 짐을 어떻게 싸서 보내야 잘 보내나 고민하고 있습니다..에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