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각시라도 좋다.
저 회색의 도시를 내려다보며 지금 나는 지휘를 하고 있다.
흑백의 세계 안에서 무엇보다 색이 넘치는 선율을..
색을 가진 유일한 선율.
무엇보다 더 아름답고 매력적이지만 손에 넣을 수가 없다.
갈망하고 또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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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악을 들었을 때의 느낌이랄까요..
아아.. 또 다시 구하기 힘든 앨범 하나에 혼이 빠져버렸습니다.
2004년도에 나온 '04'라는 앨범의 수록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버전 두 가지 중에서 original쪽이 맘에 드네요..

현재는 벅스에서 감상 중입니다.
꼬옥 앨범을 구하고 말거에요..


by shyuna | 2005/06/16 01:25 | + culture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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