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 구석진 블로그에도 음악 바톤 이어받기가 왔습니다..
디제님, chocbird님, 사우스파크님 이렇게 세 분한테 바톤을 받았습니다..
바톤은 오른손, 왼손, 그리고 하나는 옆구리다 낄까요.. 쿨릉쿨릉
시작도 하기전에 불안한 것이..
너..넘길 곳이 없어..
이 대로 골인인가;;;;;;;;;;;;;;;;;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1.25기가네요..
요새 토옹 보충을 안 해놔서...
2. 최근에 산 음악 CD
나나 트리뷰트 앨범
윤종신 10집
스피츠 スーベニア
3. 지금 듣고있는 노래는?
시이나 링고 - 加爾基 精液 栗ノ花 (Album) 중 おこのみで
이 앨범에 중독 되버렸음.. 에헤헤헤..
내게 시이나 링고라는 이름을 각인시키고.. 이렇게까지 빠져들게 한 음악이지요..
나중에 가사 해석한 것을 봤는데.. 너무 관능적이란 느낌이 들더군요..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Rain - 류이치 사카모토의 '1996' 앨범에 수록. 원래는 마지막 황제 OST 수록곡이지만, 이 버전으로 먼저 알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KM에서 광고 배경으로 삽입했던 것을 듣고, 반해버렸는데.. 누구의 곡인지 알 수가 없어 꽤 오랫동안 애타게 만들었던 곡이지요..
같은 앨범에 수록된 'Merry christmas Mr.Rorence[스펠링 맞나?]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Creep -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음악 방송에서 틀어주는 뮤비를 보고 반해버린 음악. 그대로 음반가게로 직행해서 앨범을 구입했지요^^*
여성의 목소리를 섹시하다고 느껴본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지요.. 아마 당사자는 라이트아이였을 거에요.. 굉장히 강렬한 느낌이었어요..
이 곡이 수록된 'Crazy Sexy Cool'앨범 수록곡 전부가 굉장히 좋답니다..
교실이데아 - 역시 서태지와 아이들은 빼 놓을 수가 없어요.. 빠순질의 시작[쿨럭] 뭐 그런건 아니고..
처음으로 가수한테 집착을 했었지요.. 개인적으로 3집 가장 좋아합니다.
습관 - 대체 왜 이곡을 1집의 타이틀로 하지 않은거지? 롤러코스터에 대한 소소한 의구심.
실연의 아픔을 달래주던 곡이었지요.. 그 보담 같이 청승을 떨었던 기억이^^;;
롤코는 습관 외에도 너무나도 담담한 가사와 멜로디가 더 아픈 곡들이 많아요..
직접적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데.. 그 안에서 느껴지는 여러가지 감정들이 조용히 스며드는 것이 너무너무 좋죠..
classic - 쥬디 앤 마리의 곡이지요.. 고등학교때, 친구가 일본 펜팔한테 받은 테입을 같이 듣다 너무 놀래버렸었어요..
이런 목소리의 여성 보컬은 그 때가 처음이었거든요.. 그 때까지만 해도 여성 가수하면.. 발라드에 나긋나긋한 누님들만 알다가..
유키를 처음 알고, 완전히 매료되었었어요.. 지금도 너무 좋아하는 유키~!
5. 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아..앞서서 말했듯이..
제 주변 블로그 분들은 다들 하셔서............................. OTL
저..저.. 결승점까지 달려가겠습니다 -_ㅜ
디제님, chocbird님, 사우스파크님 이렇게 세 분한테 바톤을 받았습니다..
바톤은 오른손, 왼손, 그리고 하나는 옆구리다 낄까요.. 쿨릉쿨릉
시작도 하기전에 불안한 것이..
너..넘길 곳이 없어..
이 대로 골인인가;;;;;;;;;;;;;;;;;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1.25기가네요..
요새 토옹 보충을 안 해놔서...
2. 최근에 산 음악 CD
나나 트리뷰트 앨범
윤종신 10집
스피츠 スーベニア
3. 지금 듣고있는 노래는?
시이나 링고 - 加爾基 精液 栗ノ花 (Album) 중 おこのみで
이 앨범에 중독 되버렸음.. 에헤헤헤..
내게 시이나 링고라는 이름을 각인시키고.. 이렇게까지 빠져들게 한 음악이지요..
나중에 가사 해석한 것을 봤는데.. 너무 관능적이란 느낌이 들더군요..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Rain - 류이치 사카모토의 '1996' 앨범에 수록. 원래는 마지막 황제 OST 수록곡이지만, 이 버전으로 먼저 알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KM에서 광고 배경으로 삽입했던 것을 듣고, 반해버렸는데.. 누구의 곡인지 알 수가 없어 꽤 오랫동안 애타게 만들었던 곡이지요..
같은 앨범에 수록된 'Merry christmas Mr.Rorence[스펠링 맞나?]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Creep -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음악 방송에서 틀어주는 뮤비를 보고 반해버린 음악. 그대로 음반가게로 직행해서 앨범을 구입했지요^^*
여성의 목소리를 섹시하다고 느껴본 것은 그 때가 처음이었지요.. 아마 당사자는 라이트아이였을 거에요.. 굉장히 강렬한 느낌이었어요..
이 곡이 수록된 'Crazy Sexy Cool'앨범 수록곡 전부가 굉장히 좋답니다..
교실이데아 - 역시 서태지와 아이들은 빼 놓을 수가 없어요.. 빠순질의 시작[쿨럭] 뭐 그런건 아니고..
처음으로 가수한테 집착을 했었지요.. 개인적으로 3집 가장 좋아합니다.
습관 - 대체 왜 이곡을 1집의 타이틀로 하지 않은거지? 롤러코스터에 대한 소소한 의구심.
실연의 아픔을 달래주던 곡이었지요.. 그 보담 같이 청승을 떨었던 기억이^^;;
롤코는 습관 외에도 너무나도 담담한 가사와 멜로디가 더 아픈 곡들이 많아요..
직접적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아닌데.. 그 안에서 느껴지는 여러가지 감정들이 조용히 스며드는 것이 너무너무 좋죠..
classic - 쥬디 앤 마리의 곡이지요.. 고등학교때, 친구가 일본 펜팔한테 받은 테입을 같이 듣다 너무 놀래버렸었어요..
이런 목소리의 여성 보컬은 그 때가 처음이었거든요.. 그 때까지만 해도 여성 가수하면.. 발라드에 나긋나긋한 누님들만 알다가..
유키를 처음 알고, 완전히 매료되었었어요.. 지금도 너무 좋아하는 유키~!
5. 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아..앞서서 말했듯이..
제 주변 블로그 분들은 다들 하셔서............................. OTL
저..저.. 결승점까지 달려가겠습니다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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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님>> 늦어서 죄송해요.. 제가 얼른 올리려고 했는데.. 조금 상황이 안 좋아서.. 바톤 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부족으로 쓰러졌을지도 ... 감사 ㅋㅋ
끝까지 달려가세요~ 물은 보충해드립니다 ㅋㅋ
그런데 하드에 음악파일이 25기가? 허걱~~~
그리고 1.25기가에요~ 25기가나 있다면~ 매일 뭐 들을까 하는 생각에 머리가 아플거에요^^;;
저는또 1번 25기가 라는줄 알았어요 ^_^;;;
Devilot님>> 스피츠가 앨범마다 좋은 곡들 가득인데.. 이 앨범은 특히나 더 좋은 거 같아요.. 정말 하나 빼 놓을 수가 없어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