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에서부터 7일까지는 노동절이라는 중국의 연휴입니다..
3일에 해야할 일이 있어서..
3일에는 회사 출근을 하고..
4일에서부터 어딘가 여행을 하기로 했죠..
그래서 결정한 곳이 수쩌우..
생각나는 곳이 일단 거기밖에 없었거든요^^;;
지난 번에 위위엔밖에 다녀오지 못했으니까..
이번에는 졸정원과 쌍탑원, 북사탑을 꼬옥 다녀오리라 결심했어요..
원래는 다 같이 황산에 가기로 했었는데..
이 기간에는 많은 중국인들이 여행을 다녀서 그런지..
기차표도, 숙박도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개별여행을 하기로 했지요..
4일 8시에 일어나서 9시 쯤 상해기차역으로 향했습니다..
상해에서 수쩌우까지는 약 1시간 정도.. 거기에다 굉장히 많은 기차가 있으니
크게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이라 생각했어요..
저의 오산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미 빠져나가 꽤 한산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전철역에서부터 평소보다 8배 이상은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더군요
매표소에서 저 멀리 계단까지 사람들이 서 있는 것을 보면서 조금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상해 기차역에 도착..
아니나 다를까 매표소 밖으로까지 기차표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
그야말로 하늘이 노래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줄을 섰지요..
기다렸어요..
한 30분쯤 기다렸더니 겨우 매표소 앞까지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경비 아저씨가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웅성거리고..
대체 무슨일이야 하는데..
매표소 아가씨가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점심 먹으러 간다더군요..
이봐! 그렇게 정해져있다면 처음부터 사람들한테 다른 줄로 가게 해야지!!!!!!!!!!!!!!!!!!!!!!!!!!!!!!!!!!!
!@#$%$@%$^$%$@#$@#$%$@!!!!!!!!!!!!!!!!!!!!!!!!
우어..
밥먹는 시간은 30분..
그 줄에서 그냥 기다릴까..
옆으로 이동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옆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무래도 그 사이에 돌아올 거 같지 않아서..
겨우겨우 수쩌우행 기차표 겟!
1시 반에 입석입니다 OTL[당시 시간 11시]
남아있는 기차 중 가장 빠른 기차라고 하더군요..
표를 사서 나오자 마자 수쩌우행 표를 구하는 사람들이 몰려들더군요..
몇시표냐, 요금은 얼마냐, 빠른 기차냐 아니냐 등등등등..
휴..
아무래도 연휴 내내 이런 일이 벌어질 거 같아서..
잠시 여행 책자를 뒤지다가..
-내일은 난징에 가자!
하고선 난징행 표를 미리 구입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그 때 그러길 정말 잘 했어요..
기차역 앞 미스터 도넛에서 어찌어찌 시간을 보내고..
30분 전에 치열한 줄 경쟁에서 살아남아..
어찌어찌 한 자리를 차지! 드디어 수쩌우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
수쩌우로 향하는 길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었어요..
그리하여 주변 풍경 사진은 없습니다-_-
정말로 되는 일이 없구나..
하고 한탄했지요..
수쩌우에도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더군요..
여기서 만나기로 했던 분은 한참 뒤에나 도착한다고 해서..
돌아가는 기차표를 다시 예매.......하는 데 또 다시 30분!
하루 종일 기차표만 구입하다 하루가 가는 듯했어요..
그 분을 만나고 났더니 세상에 4시 OTL
그야말로 우울 만땅 충전..
그래도 왔으니까.. 어디 한 곳이라도 가야겠죠..
수쩌우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한 곳인 졸정원엘 가기로 하고..
차가 많이 막히는 관계로 인력거를 타고 졸정원으로 향했습니다...
3일에 해야할 일이 있어서..
3일에는 회사 출근을 하고..
4일에서부터 어딘가 여행을 하기로 했죠..
그래서 결정한 곳이 수쩌우..
생각나는 곳이 일단 거기밖에 없었거든요^^;;
지난 번에 위위엔밖에 다녀오지 못했으니까..
이번에는 졸정원과 쌍탑원, 북사탑을 꼬옥 다녀오리라 결심했어요..
원래는 다 같이 황산에 가기로 했었는데..
이 기간에는 많은 중국인들이 여행을 다녀서 그런지..
기차표도, 숙박도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개별여행을 하기로 했지요..
4일 8시에 일어나서 9시 쯤 상해기차역으로 향했습니다..
상해에서 수쩌우까지는 약 1시간 정도.. 거기에다 굉장히 많은 기차가 있으니
크게 서두르지 않아도 될 것이라 생각했어요..
저의 오산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미 빠져나가 꽤 한산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전철역에서부터 평소보다 8배 이상은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더군요
매표소에서 저 멀리 계단까지 사람들이 서 있는 것을 보면서 조금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상해 기차역에 도착..
아니나 다를까 매표소 밖으로까지 기차표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군요..
그야말로 하늘이 노래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줄을 섰지요..
기다렸어요..
한 30분쯤 기다렸더니 겨우 매표소 앞까지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경비 아저씨가 뭐라뭐라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웅성거리고..
대체 무슨일이야 하는데..
매표소 아가씨가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점심 먹으러 간다더군요..
이봐! 그렇게 정해져있다면 처음부터 사람들한테 다른 줄로 가게 해야지!!!!!!!!!!!!!!!!!!!!!!!!!!!!!!!!!!!
!@#$%$@%$^$%$@#$@#$%$@!!!!!!!!!!!!!!!!!!!!!!!!
우어..
밥먹는 시간은 30분..
그 줄에서 그냥 기다릴까..
옆으로 이동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옆으로 이동했습니다..
아무래도 그 사이에 돌아올 거 같지 않아서..
겨우겨우 수쩌우행 기차표 겟!
1시 반에 입석입니다 OTL[당시 시간 11시]
남아있는 기차 중 가장 빠른 기차라고 하더군요..
표를 사서 나오자 마자 수쩌우행 표를 구하는 사람들이 몰려들더군요..
몇시표냐, 요금은 얼마냐, 빠른 기차냐 아니냐 등등등등..
휴..
아무래도 연휴 내내 이런 일이 벌어질 거 같아서..
잠시 여행 책자를 뒤지다가..
-내일은 난징에 가자!
하고선 난징행 표를 미리 구입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그 때 그러길 정말 잘 했어요..
기차역 앞 미스터 도넛에서 어찌어찌 시간을 보내고..
30분 전에 치열한 줄 경쟁에서 살아남아..
어찌어찌 한 자리를 차지! 드디어 수쩌우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
수쩌우로 향하는 길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었어요..
그리하여 주변 풍경 사진은 없습니다-_-
정말로 되는 일이 없구나..
하고 한탄했지요..
수쩌우에도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더군요..
여기서 만나기로 했던 분은 한참 뒤에나 도착한다고 해서..
돌아가는 기차표를 다시 예매.......하는 데 또 다시 30분!
하루 종일 기차표만 구입하다 하루가 가는 듯했어요..
그 분을 만나고 났더니 세상에 4시 OTL
그야말로 우울 만땅 충전..
그래도 왔으니까.. 어디 한 곳이라도 가야겠죠..
수쩌우에서 가장 유명한 곳 중 한 곳인 졸정원엘 가기로 하고..
차가 많이 막히는 관계로 인력거를 타고 졸정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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